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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코리아(www.google.co.kr)는 20일 2.8기가 용량 무료 이메일 계정인 'Gmail'을 국내 모든 인터넷 사용자들에게 완전 오픈한다고 밝혔다. 구글의 Gmail은 2004년에 발표된 이래 기존 Gmail 사용자의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할 수 있는 제한적인 이메일 서비스였으나 이번 방침으로 국내 모든 인터넷 사용자들은 누구나 무료 이메일 계정을 만들 수 있다. 구글 Gmail 이 국내 모든 사용자들에게 완전 오픈되면서 Gmail 계정만 갖고 있으면 구글의 수많은 웹기반 서비스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명실상부 웹통합시대로 가는 게이트웨이 역할도 하게 된다. 특히 최근 한글서비스를 시작한 워드프로세서와 스프레드쉬트 등 문서작성 프로그램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와 아울러 구글은 다운로드가 가능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용 Gmail도 출시, 사용자들이 어디서나 자신의 이메일에 간편하게 액세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하늘기자 ehn06@newsis.com ================================================================================== 2.8기가!! Gmail의 용량이 엄청나게 늘었군요.(후덜덜...)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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