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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끝의 밀크티 74화를 늦게나마 보게되서 또 글올립니다.
코다마 치카와 관계를 회복한 토우코는 유키에게 사의(謝意)를 표하고, 유키는 자신은 욕망을 따랐을 뿐이라며 자신에게는 감사받을 자격이 없다고 사양합니다. 그리고 '남자는 더러워'라며 한탄(?)을 합니다.-_-;; 이 말에 토우코는... 토우코 : 이케다군, 환상이 지나치지 않아? '여자' 같은건 그렇게 좋은게 아냐. 유 키 : 좋은게 당연하잖아. 그 이후로 유키는 여성으로서의 자신의 기록을 남기는 일에 전념하고... 한편 히다리는 요시노리와 같은 고교(도립 오우미 고교)에 들어가기 위해서 공부에 전념해 결국 합격합니다.(축하한다, 히다리) 그리고 이 동안 요시노리는 머릿속을 유키로 가득 채우고 싶어서 여장을 계속해고 때때로 방에 틀어박혀 ...까지 하는 듯...-_-;; 그것도 여성적인 목소리로...;;(이녀석은 너무 위험해...-_-;;) ![]() 요시노리가 다니고 있는 고교에 합격한 히다리는 요시노리를 만나러와서 '합격'을 보고하며 산책을 나가자고 합니다. 그리고 산책 중에 졸업여행을 하자고 제안, 그리고 그 자리에서 히다리의 폭탄선언!! ![]() 히게ㄱ... 자, 다음화에서 요시노리는 히다리를 상대로 과연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무척 기대되는군요.^ ^ 아, 그리고 히다리의 머리카락이 많이 자랐습니다. 뒷머리를 길러서 포니테일 비슷한 모양으로 묶었더군요. 아마 미나모를 따라하는 모양이죠?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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