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가 없는 12월 윈도우 벽지 서비스.


12월에 맞춰서 '천사가 없는 12월' 윈도우 벽지들을 포토로그에서 서비스합니다. 원작 게임도 해보시면 더욱 좋습니다.(^ ^) 그럼...
by 코토네 | 2006/12/03 18:47 | 모에모에판 | 트랙백 | 덧글(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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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hirou君 at 2006/12/03 18:59
처음 부분에서 강제 H 라던가, 주인공의 말투나 성격이 좀 그래서 안하고 있답니다.[...]
뭐랄까, 리프 게임중에 이렇게 성격 더러운 주인공도 이 게임이 최초인듯 싶기도.
Commented by Shirou君 at 2006/12/03 19:45
코토네님 말을 듣고 나니, 당분간 다른 예정도 없으니 이번 기회에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Commented by 藤崎宗原 at 2006/12/03 19:46
후우... 하지만 너무 어둡게 즐거운 감정을 불러 들여서 행복한 게임이었습니다.
Commented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2006/12/03 19:52
벽지가 다양하군요. 주인공의 컨셉이 재미를 깍아내리는 요소중 하나였던 게임.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6/12/03 19:56
Shirou君 >> 주인공의 성격도 나름대로 이해가 가더군요. 제 경우 플레이하고나서 그럭저럭 괜찮다고 판단했습니다.-_-a

藤崎宗原 >> 어둡기야 하죠. 그래도 그 안에서도 뭔가 숨겨진 코드 같은게 느껴지더군요.

사바욘 >> 주인공보다는 히로인들의 내면에 주목하시면 됩니다.
Commented by 하트브레이커 at 2006/12/03 20:22
저거 뽕빨물이라던데 친구가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6/12/03 20:28
하트브레이커 >> 그 친구분께서 일본어를 모르는 상태에서 플레이하신 것 같군요.-_-;
Commented by John at 2006/12/03 20:53
이런 류의 게임은

1. 일어가 안되서

2. 다른 류의 게임에 더 흥미가 있어서(저같은 경우는 전략시뮬레이션)

3. 컴퓨터 시간에 제약을 받고 있어서(이게 요즘 상당히 심합니다. 캐릭터 분석글 쓰기도 힘들더군요.)


라는 이유로 잘 못해보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기군 at 2006/12/03 21:10
이 게임에서 감동한 점은 이 게임에 존재하는 캐릭터가 다 너무 극단적인 사상을 가지고 있다는 것.
그 점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6/12/03 21:50
John >> 시간 나면 한 번이라도 해보시길 바랍니다. 결과는 해석하기에 따라 차이가 나겠습니다만...

기군 >> 확실히. 전통적인 순애물 캐릭터들에서 벗어나 이색적인 캐릭터들을 접해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
Commented by seeker at 2006/12/03 21:56
진짜 재미있게 했던 게임이었는데. 벽지 감사합니다. 근데 와이드라 어찌 한번 조정을..... orz.....
Commented by 개밥바라기 at 2006/12/03 22:01
하악하악....하악...
아....안녕하세요.....
그림들 잘 보고 갑니다. 하악...
저 그림들을 바탕화면으로 쓰고 싶지만....눈치가 있는지라...
꿀꺽.
Commented by 홍염의눈동자 at 2006/12/03 22:05
개인적으로 저는 저 게임을 '정상인이 없는 12월' 로 부른다지요. (...)
Commented by 靈에보커 at 2006/12/03 22:09
헤에 좋네요 /ㅁ/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6/12/03 22:25
seeker >> Irfanview나 포토샵 등으로 조정해보세요.

개밥바라기 >> 감사합니다.^ ^

홍염의눈동자 >> 그 표현도 전혀 틀린 것은 아닙니다.^ ^;

靈에보커 >>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CLAYMORE at 2006/12/03 22:30
"죽기전에 실컷 하자..."
란 명대사가 생각나는...ㄷㄷㄷ...
Commented by 더 카니지 at 2006/12/03 23:45
원작 게임을 권하기엔 좀...뭐랄까..굉장히 우울하고 씁슬한 게임....근데 누가 이걸 한글화할 생각한걸까....음...
Commented by 날림 at 2006/12/04 05:15
토오코를 클리어 하고 나서 아버지의 마음을 깨달았습니다...(먼눈)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6/12/04 12:50
CLAYMORE >> 저도 그 대사에 감동(?)을 먹었...^ ^;;

더 카니지 >> 어쩌면 현실에 가장 근접한(...) 게임일지도 모르죠. 어디서 한글화 진행 중이랬는데...;;

날림 >> 저 역시...;;
Commented by 더 카니지 at 2006/12/04 14:12
아...한글화는 이미 됐습니다. 배포된지 꽤 됐을걸요.
정말 하다가 '리프가 단체로 맛이 갔구나...'라는 생각이 들만큼 우울의 극치엿다는...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6/12/04 15:07
더 카니지 >> 문제는 그 한글패치가 무단으로 유출된 것이라고 하더군요. 제가 알기로는요...-_-;;
Commented by TohnoLyn at 2006/12/04 21:57
전 이 작품을 상당한 괴작으로 보고있는데 ㅡ.ㅡ;
Commented by 수집가™ at 2006/12/09 18:20
히로인이 싫은 유일한 작품...(...)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6/12/09 21:34
TohnoLyn >> 취향의 차이겠지요.^ ^;

수집가™ >> 전 주인공 녀석의 마음이 좀 이해가 되기도...(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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