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끝의 밀크티 70화 (네타바레 있음!!)
손끝의 밀크티 70화를 봤습니다. 어차피 국내에 정발되지 못할거... 네타바레 좀 해보겠습니다.

노기 토우코와 코다마의 과거. 어릴 적의 토우코는 귀여운 여자애였었군요.(^ ^)


폐가에서 이런 장난을 즐기던 시절도...(부럽구만...)


그 나이에 벌써부터 찐한 키스를...-_-;;


코다마와 토우코가 갈라지게 된 이유가... 코다마의 어처구니없는 말실수 때문이었군요.- -;;


여자애를 울리다니... -_-+++


그리고 현재. 과연 저 두 사람이 다시 이어질 수가 있을 것인가!?


여기까지. 그런데 손끝의 밀크티를 보면 어쩐지 외로운 현대인이라든가, 가정붕괴, 고독 같은게 자꾸 연상되더군요. 독자에게 뭔가 암시하는게 있다는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만. 그럼 이제 다음화를 기다려봐야...
by 코토네 | 2006/10/30 13:50 | 손끝의 밀크티 | 트랙백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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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천사고양이 at 2006/10/30 14:01
차려진 밥상을 엎었군요.
Commented by lamane at 2006/10/30 14:12
....우어어 결말이 궁금해지는...
Commented by 날림 at 2006/10/30 14:31
아무리 심오한 주제를 담으려고 해도 그동안 친 사고가 너무 많아서...(먼눈)
Commented by 네리아리 at 2006/10/30 15:03
이것에 대해서 '현대윤리학' 강좌 만들라고 하면 2년 단위로 만들 것 같은 =ㅁ=))
Commented by CLAYMORE at 2006/10/30 15:47
안돼!!
코다마도 유키의 마수에 걸려야 한단 말이다!!
와타루처럼 정체를 알면서 공략하는 그 씬을 보고 싶...(퍼억!)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6/10/30 16:47
천사고양이 >> 그런 셈이지요.(먼산)

lamane >> 저도 궁금합니다.

날림 >> 흠... 심오한 주제를 다루기에는 너무 'H'한 묘사가 많다 이거지요?(^ ^;)

네리아리 >> 현대윤리학 교재용 만화라... 의외로 어울릴지도.

CLAYMORE >> 전 여장한 코다마를 보고 싶었습니다.
Commented by GG at 2006/10/30 21:37
맨 위에 고백하고 있는 여자애는 토우코가 아니라 "미오"라는 다른 캐릭터입니다. ^^
Commented by 프리덤F at 2006/10/30 21:55
토우코도 요시나리의 매력에 빠졌으면 좋겠습니다.
요시나리여 어서 할렘 완성하거라...
Commented by 프리덤F at 2006/10/30 21:56
아... 근데 무슨 말실수 일까요?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6/10/30 22:09
GG >> 대사의 흐름으로 봐선 미오는 코다마가 고백 받았다는 제3의 여성 같습니다. 말씀하신 것은 코다마의 회상에 나오는 토우코의 어릴 적 모습이죠.

프리덤F >> 토우코가 그럴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녀석에겐 코다마가 있으니... 그리고 코다마가 한 말실수는 "기분 나빠"라는 뜻입니다. 토우코의 입술의 감각이 너무 생생해서 머리가 잠시 맛이 갔던 것이죠.-_-;;
Commented by 더 카니지 at 2006/10/30 22:40
충분히 논리적으로 납득가능하군요. 남자체면에 여자애한테 덥쳐져서 강제키스당했으니 기분나빠정도는 뭐....(덮칠정도로 용기있으면서 그 정도말에상처받는다라...음...)
Commented by 라이네 at 2006/10/30 22:56
손끝의 밀크티를 보면 생각나는 말이라면..

"현대의 윤리관에 대한 고찰"

이랄까요..(응?)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6/10/30 23:20
더 카니지 >> 흠... 저라면 좋아했겠습니다만.(^ ^)

라이네 >> 음... 그런 전공서적이 있었던가요?
Commented by John at 2006/10/30 23:32
사회적으로 금기시되는 주제에 과감하게 도전장을 내밀어 만화의 새로운 장을 여는(...) 작품일지, 아니면 단순한 흥미거리위주를 모아놓은건지... 분간이 안갑니다...
Commented by GG at 2006/10/31 00:01
올리신 그림 맨 윗쪽부터

첫번째 그림 : 미오(?) -- 토우코는 절대 아닙니다. 머리 모양도 다르고 눈 모양도 다르죠.
두번째 그림 : 토우코
세번째 그림 : 토우코
네번째 그림 : 토우코
다섯번째 그림 : 토우코

원본 보셨으면 아시겠지만 앞 페이지에도 토우코 나옵니다. 머리 모양은 그때도 마찬가지 ......
첫번째 고백신은 토우코 아닙니다. ^^

그리고, 말칸을 보시면 역시 아시겠지만 토우코는 결코 저런 말투로 말하지 않죠.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6/10/31 10:54
John >> 작가분께서 금기사항에 도전하면서 철학적인 주제까지 암시하는 새로운 장르의 개척을 시도하고 계시는 걸지도요.

GG >> 흠.. 다시 보니 확실히 다르군요.
Commented by 밥.로.모:군 at 2006/11/11 13:53
5권까지 봤다가.......인터넷에도 안뜨더 군요...........결국은 포기하고 죄다 지워버렸죠........본게.......누님이 미나모를 요시노리 집에서 쫓아내는 장면........[그니까.....에......하악...한 장면 지나고...]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6/11/11 13:56
밥.로.모:군 >> 한국 정발은 기대 안하시는게... YES24에서 6천원대에 원서를 파니 그걸 주문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단 19세 이상이시면...
Commented by 밥.로.모:군 at 2006/11/11 17:21
코토메>>일어실력이 0점이니.........기대 불능이지요.......5권도 인터넷에서 다운으로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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