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끝의 밀크티 65화에서.
손끝의 밀크티 65화에서 발췌. 저 세 사람이 각각 누군지 맞춰보세요.(^ ^;)

정답 : 왼쪽부터 와타루, 요시노리, 코다마 입니다.-_-;;

그리고 65화에서 와타루의 명대사.-_-;; 클릭

저녀석 여자들에게 맞아도 싼 소리를 당당하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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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코토네 | 2006/06/24 20:35 | 손끝의 밀크티 | 트랙백 | 덧글(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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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Ratatosk at 2006/06/24 21:19
여장클럽이군요.;;
Commented by 다스베이더 at 2006/06/24 21:28
어째 아무리봐도 적응이 안되는 그림체... 잘그린건지 발로그린건지 구분조차 안가는....
Commented by 가이우스 at 2006/06/24 23:00
전 밀크티와 스쿨럼블13권 하마나카 아이 6권이 배송이 되었다네요.
다음주에 배송될 듯... 밀크티는 보면 볼 수록 특이한 작품이라 그 재미로 보는 중 입니다.
꾸준히 보게 되는 매력은 가지고 있더군요. 그게 바로 재미라고 생각하지만요.

만약 영화화 되면 십중팔구 안볼 겁니다.. 만화만이 가능한 작품이라고 생각하기에...
장국영급 남자배우가 아니라면야... 이준기는 조금 아니라고 생각..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6/06/24 23:35
Ratatosk >> 아뇨. 여장하고 서비스하는 카페의 종업원 차림입니다. 미나모의 제안이죠.-_-;;

다스베이더 >> 전 저 그림체가 마음에 들더군요.

가이우스 >> 실사판이라... 애니화라면 몰라도 실사는 역시 곤란하겠죠.
Commented by Crestrim at 2006/06/24 23:37
아....왠지 이름을 다 까먹었;;
Commented by WRYJINN at 2006/06/25 00:01
근데 숨겨진 글씨 밸리에서 다 보여요;
Commented by GG at 2006/06/25 01:19
"타카츠키, 이케다, 코다마" 또는 "와타루, 요시노리, 치카"라고 해야죠. ^^

성과 이름을 섞어 쓰면 곤란 ......
Commented by F.E.M.C at 2006/06/25 09:28
무슨소릴 한 거죠;; 일본어를 모르니 알아듣지 못한다는;;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6/06/25 10:09
Crestrim >> 저는 미나모와 와타루의 이름만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코다마는 성만 기억나는...-_-;; 아, 미나모는 성이 '쿠로카와'였죠?

WRYJINN >> 윽.. 밸리에서 보입니까? -_-;;

GG >> 일본에선 아주 가까운 사이가 아닌 이상은 성으로만 부르니 성과 이름이 섞일 수 밖에요.-_-;;

F.E.M.C >> 와타루의 대사만 의역하자면... 여장한 요시노리한테 거기를 핥아달라고 하는 거예요.-_-;; 이게 무슨 플레이인지는 짐작하실 분은 계실 듯.
Commented at 2006/06/25 10:3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apzero at 2006/06/25 12:32
이 블로그 덕분에 오랫동안 잊고 지내던 손끝의 밀크티를 생각해냈습니다.^^
링크해갑니다~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6/06/25 13:53
apzero >> 링크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나르샤 at 2006/06/25 14:09
....뭐랄까. 점점 대단해지는것 같군요.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6/06/25 18:10
나르샤 >> 갈수록 점점 더 재미있어지고 있지요.
Commented by GG at 2006/06/25 19:55
코토네님, 핥아 달라는 것이 아니고 핥게 해 달라는 것입니다. ^^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6/06/25 20:42
GG >> 해석이 좀 틀렸던 것 같군요.-_-;;
Commented at 2006/06/25 22:3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6/06/26 00:3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6/06/26 16:5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LAYMORE at 2006/06/26 17:41
이거 동키호테에서 아무리 찾아봐도 없던데 어디서 구하죠??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6/06/26 18:56
비공개 >> 일윈에서 위니를 쓰시면...-_-;;
Commented at 2006/06/26 22:2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6/06/27 00:00
비공개 >> 시간 나면 msn 다시 깔아보죠.
Commented by John at 2006/06/27 23:34
난감하네요... 왠지 점점 더 뭐랄까... 저도 코토네님 블로그에서 보고 궁금해서 봤다가 그냥 손을 놔버렸는데 말이죠...
Commented by GG at 2006/07/02 14:35
근데, 요시노리는 정말로 "예쁜 남자"인 것만은 분명합니다.
요시노리가 여장하고 등장하니 소문(엄청 귀여운 애가 있대~ 라는)이 퍼져서 순식간에 고객 급증...... -_-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6/07/02 21:09
John >> 좀더 보시면 재미있을텐데요.(^ ^)

GG >> 그녀석이 '예쁜 남자'라는 데에 사실 심사가 좀 뒤틀리기는 하지만, 저렇게 인기가 좋다면 인정할 수 밖에요.-_-;; 제 개인적으론 성전환 수술을 권하고 싶지만.(왜일까..)
Commented by 밀피 at 2006/07/04 20:55
와타루는 유키한테 키스 받을 때 했던 대사가 기억에 남았는데 명대사전문 캐릭인듯 하군요; "남자가 야한게 뭐가 나쁘냐"고 하는 그 순진무구함이 매력인 와타루;; (후후)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6/07/04 22:15
밀피 >> 와타루는 야한 대사를 하는 쪽으론 적격인 타입이지요.- - 밀크티에 잘 어울린다고나 할까...
Commented by GG at 2006/07/05 14:40
그리고, 이 만화는 대사를 곧이곧대로 보기만 하면 안될 때도 많습니다. 정황과 표정, 주변상황 등도 생각해야 하고 등장인물의 심리묘사도 잘 봐야 하죠. 예를 들어 히다리가 조금 기다려 달라고, 좀만 기다리면 그냥 평범한 이웃이 되겠다고 했을 때에도 그 말하는 표정 등을 보면 "아니야, 그렇게 하기 싫어, 난 역시 노리군이 좋아"라는 것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아니나다를까 결국 문화제에 찾아와서 그냥 간단하게 화해해 버렸죠. 이 만화에 주인공이 차여 버려서 끝나는 일은 없습니다. ^^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6/07/06 01:24
GG >> 그렇지요. 캐릭터들간에 인간관계가 워낙 배배 꼬여버려서... 히다리가 빠졌다고 크게 달라지는 것은 없을 듯. 히다리도 아직 약간 미련이 남은 듯 하더군요.
Commented by GG at 2006/07/07 15:18
아닙니다. 두사람 대화할 때 표정 보셨죠? 미련이 남은 것이 아니라 아예 "관계회복" 수준입니다. 그렇게 질질 끌고 꼬는 것이 이 만화의 특징이죠. 다음 회부터 히다리와 요시노리의 관계는 예전과 같이 정상화될 것이 분명합니다.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6/07/07 15:49
GG >> 음.. 요시노리가 해주기에 따라서는 원래대로 회복될 가능성도 있겠군요. 100화까지는 연재할 거랬으니 저런 관계가 꽤 오래 갈지도...
Commented by CRAZYJJ at 2006/07/07 21:21
저 물건은 갈수록 마음에 들게 진행되고는 있는데 (한국에) 발매는 죽어도 안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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