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끝의 밀크티 64화.
손끝의 밀크티 제64화를 봤습니다. 주변의 여자들에게 뻗치는 요시노리의 문어발은 그 끝이 도대체 어디까지인지...-_-;;

64화의 한 장면 보기(네타바레)



히다리한테 채이고도 아직도 정신 못 차렸구나. 지옥에나 가라. 이 방탕한 놈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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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코토네 | 2006/06/12 17:39 | 손끝의 밀크티 | 트랙백(1)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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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Gaious 功房에 어.. at 2006/06/16 04:37

제목 : 지름신이 강림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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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藤崎宗原 at 2006/06/12 17:43
채였으니 메꿔야죠.... (먼 들.)
미키짱만 나와주면 천사 OK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6/06/12 18:10
藤崎宗原 >> 줄어든만큼 보충하는 것입니까.(맞는다)
Commented at 2006/06/12 19:3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가이우스 at 2006/06/12 19:49
순식간에 4권에서 최근 연재분까지 봤었습니다...
정말 아스트랄해지네요... 괜사리 슬퍼졌습니다...(남고 출신...)
Commented by 高原万葉 at 2006/06/12 19:56
질량보존의 법칙이군요.
Commented by 마나™ at 2006/06/12 20:14
....5권 이후 계속 안 보고 있는데 참 여기 올라오는 것들만 봐도(..........)
Commented by Crestrim at 2006/06/12 23:26
.....;ㅁ;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6/06/13 00:38
가이우스 >> 요시노리의 마수의 걸려든 처자들만 불쌍하지요.- -;

高原万葉 >> 그렇습니다.;;;

마나™ >> 최근화까지 다 보셨다면 정신이 저 몇 광년 저편으로 넘어가 계실 겁니다.-_-;;

Crestrim >> .....;;
Commented by 날림 at 2006/06/13 03:15
역시 저녀석에게 지옥행 논스톱 익스프레스 편도 티켓을 끊어주고 싶어집니다...
Commented at 2006/06/13 09:3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6/06/13 12:30
날림 >> 동감입니다. 게다가 거절한다는게 애매모호하게 해놓아서 아직도 불씨가...;;;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6/06/13 12:31
비공개 >> 비공개 덧글 달았습니다.
Commented at 2006/06/14 12:2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GG at 2006/06/25 01:22
다들 왜 그러시는지 알 수가 없군요?
꽃다발의 "색깔"이 매우 중요합니다.
요시노리는 빨간색이 아니라 노란색을 선택했죠.
그것은 "너는 친구 이상은 아니다"라는 뜻으로서 확실한 거절입니다.
이 만화는 대사 하나하나 등에 심오한 의미가 있기 때문에 그냥 막 보면 곡해하기 쉽습니다.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6/06/25 10:22
GG >> 꽃 색깔에 그런 의미가...-_-;;
Commented by jodean at 2006/06/26 20:43
저도 이만화 좋다고 생각하는데요,,, 만화책을 대충읽으시지 마시고 정독을 부탁드립니다...
내용이 심오해서 여러번봐도 저는 두근거리던데요... 이만화 좋습니다... 꽤좋아요,,, 그냥 그림만 보고 판단하지 말아주시길,,,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6/06/26 21:44
jodean >> 동감합니다. 일단 스토리가 막 나가는 측면이 있긴 하지만, 캐릭터들 사이에 복잡하게 꼬인 인간관계나 심리 묘사 측면에서 보면 나름대로 재미있지요. 요시노리의 여장은 그런 인간관계 속을 파고들 때 필요한 소품이겠죠.
Commented by GG at 2006/06/26 22:53
대사 하나하나가 정말로 속이 깊은 작품입니다. 저도 수도 없이 다시 정독하곤 했습니다.
그래야 이해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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