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끝의 밀크티 62화에서(네타바레 주의!!)
네타바레 경고문.

손끝의 밀크티 62화의 핵심 포인트 부분을 올립니다. 좀더 자세한게 궁금하시면 본편을...(^ ^)


뒤는 노기 토우코이고 앞은 시바 리에코입니다. 저 둘이 백합 루트로 갈 가능성은 얼마쯤...?

설마 과자 만드는 것 가르쳐주는 척하면서 또 작업을 거는 것은 아니겠지.- -+++ 빨리 정체가 들통나서 개망신이나 당해라...

켁... 미나모, 정말로 타카츠키 와타루에게 여장을 시켰네. 게다가 세일러복이라니...-_-;;

이런거 요시노리 쪽이 어울릴 것 같잖아
흠... 유키의 정체가 들통날 때가 멀지 않은 건가요?
by 코토네 | 2006/04/30 21:09 | 손끝의 밀크티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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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영원 at 2006/04/30 22:06
와타루 여장 안습 -ㅁ-;;
Commented by lamane at 2006/04/30 23:28
허...허리가!!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6/04/30 23:29
영원 >> 아무리 봐도 요시노리의 여장이 더 매력적이네요.-_-;;

lamane >> 그러고보니 와타루의 허리가 가늘어 보이기도 하고. 운동하느라 살 빠졌나보죠?
Commented by 마나™ at 2006/05/01 00:10
.....여장vs여장입니까 이제;;
Commented by 날림 at 2006/05/01 01:20
과연 요시노리 녀석을 발로 찰 수 있는 날은 언제올려는지...OTL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6/05/01 10:26
마나™ >> 요시노리의 여장이 훨씬 더 완벽하더군요.- -;;

날림 >> 히다리는 이미 요시노리를 차버렸죠. 다음은 미나모에게 차이고 와타루에게 두들겨맞을 차례가 올겁니다.(^ ^)
Commented by kouji at 2006/05/01 14:22
62화 감상...1회용 캐릭터라고 생각했던 캐릭터가 다시 나와서 의외...그리고 불과 몇회 전의 결단(?)은 다 어디 가고 찌질한 모습을 보여주는 멋진(?) 주인공놈....덕분에 완전히 짤렸다고 생각한 전직 주연급 캐릭터가 또 나올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고조되는군요(...)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6/05/01 21:56
kouji >> 히다리는 이미 백합의 길로 들어서서 무리일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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