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야테처럼!이 한국어판도 잘 팔리는 것 같군요.
하야테처럼! 5권 한국어판을 사왔습니다. 한국어판으로 나온 것도 잘 팔리는 것 같군요. 생각보다 5권이 빨리 나왔으니 말이죠. 아니면 1~3권까지의 초회특전 덕분일지도요? 어릴 때부터 국적불명 상태로 TV방영된 일본 애니메이션을 보고 자라서 그런지 5권도 꽤 재미있더군요. 근데 웹 이곳저곳 뒤져보니 너무 재미없다는 평도 많던데, 단순히 취향 차이인지 아니면 경험 차이 때문인지는...- -;;
by 코토네 | 2006/03/20 22:47 | 만화 | 트랙백 | 덧글(13)
트랙백 주소 : http://kotone.egloos.com/tb/229530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CreAz at 2006/03/20 22:49
음....뭐랄까요 ;ㅁ; 나름대로 매니아 ㄳ
라는걸까요;;
솔직히 이번에 5권은 조금 재미가;;
Commented by Seele at 2006/03/20 22:54
하야테는 확실히 잘 팔리는 모양이더군요. 저희 동네 서점에서도 들여놓는 걸 보니;
...뭐, 한때 대원에서 카이조를 한 달에 두 권씩 초고속으로 찍어내던 걸 생각해보면 꼭 잘 팔린다고 빨리 내는 것 같진 않습니다만.
Commented by novrain at 2006/03/20 23:02
나름대로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인터넷으로 주문 했는데 본인은 서울로 출장을...
Commented by John at 2006/03/20 23:11
저같은 경우에는 무척 재미있더군요. 집에 지금까지 나온 단행본 다 있습니다...
Commented by 靈에보커 at 2006/03/20 23:33
흐음 꽤나 재미있던데 전...연재본을 먼저 다보고 본것이긴 하지만요;
Commented by 高原万葉 at 2006/03/20 23:47
학원물로 전환까지는 좋았는데 격투쪽을 강조하기 시작하면서 부터 재미없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히나기쿠는 귀엽습니다만....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6/03/20 23:51
CreAz >> 매니악하긴 하지요. 그래도 그런 것을 즐기는 것도 하나의 재미라서.^ ^;

Seele >> 어쨌든 빨리 내주는 것도 좋죠. 발매 타이밍이 제일 빨랐던 것은 "내 마음속의 자전거"였습니다만.

novrain >> 서울로 출장이라... 그럼 대체 누가 대신 받아서 보는건가요? -_-?

John >> 저나 novrain님하고 취향이 비슷한 것 같군요.^ ^ 그런데 소장 중인 단행본이 혹시 원서 쪽인가요?

靈에보커 >> 이쪽은 연재본 찾기 귀찮아서 그냥 단행본만 찾아서 보고 있습니다.

高原万葉 >> 학원물 -> 격투물에서 또 바뀔지도 모르죠.
Commented by 사진기쨩-狂猫 at 2006/03/21 00:29
어라. 한글판 5권이었습니까? 일판인줄 알았는데 (...)
Commented by John at 2006/03/21 01:02
아뇨. 저는 일본어는 글자를 읽는 정도(한자말고 히라카나, 카타카나요)밖에 되질 않아서...
Commented by 藤崎宗原 at 2006/03/21 10:32
자꾸 자붕글 오프닝이 생각 나더군요... Orz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6/03/21 11:51
사진기쨩-狂猫 >> 한국어판 5권쪽입니다. 일판은 스캔만 모으며 한국어판과 번역을 비교하지요.

John >> 제 경우 만화쪽은 한자, 히라가나, 카타카나 다 됩니다. 소설은 한자읽기 쪽이 유일한 골칫거리일 뿐...

藤崎宗原 >> 자붕글이라...추억의 작품이겠네요. 전 본 기억이 없어서..-_-;
Commented by 藤崎宗原 at 2006/03/21 20:39
아마 오프닝에서 나올겁니다...

'하야테노 요우니~ 자붕그루~.'

라고. Orz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6/03/22 11:23
藤崎宗原 >> 그렇군요...-_-;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