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끝의 밀크티 57화 감상(네타바레 주의)
손끝의 밀크티 57화가 나왔습니다. 이번화는 마쯔리 이벤트입니다. 유키의 유카타 차림이 잠깐 나오는군요.



아래는 미나모의 유카타 버전.



스미카와 히다리도 예쁘게 차려입었습니다.(^ ^)


그리고 아래부터가 중요한데요... 중요한 네타를 미리 보고싶지 않으시면 누르지 마시길 바랍니다.

보고싶으시면 눌러보세요.

히다리의 결별선언. "바이바이"



미나모의 유혹. "여기선 싫어"



결국 히다리에게 채인 요시노리. 결국 미나모와 맺어지는 건가요??? 히다리와 맺어지길 바랬건만...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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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코토네 | 2006/02/13 09:31 | 손끝의 밀크티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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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코토네 at 2006/02/13 10:09
참고. 모 이글루에서는 밀크티를 건전하지 못한 사상을 전파하는 '불온서적'으로 분류...-_-;;
Commented by Xinn at 2006/02/13 13:31
미키모에파 눈물 흘리다... 흐흑.
Commented by 功名誰復論 at 2006/02/13 15:39
바이바이에 가슴이 칵 합니다.
Commented by 靈에보커 at 2006/02/13 15:52
미나모랑 이군요 ㅠ_ㅠ
Commented by 코우링 at 2006/02/13 16:25
히다리..바이바이...

우와, 왠지 무서워...
Commented by zato_1one at 2006/02/13 21:57
어째서? 그동안 독자들 기대를 져버리겠다는 건가? 작가님은!!!

미키파인 본인은 절대로 용납 할수 없다!(끌려간다...)
Commented by CreAz at 2006/02/13 22:11
으윽...왠지 안구에 습기 차는걸요...?
Commented by kouji at 2006/02/14 00:26
그냥 저대로 끝나주는 편이 작중인물들을 위해서는 최선이겠지만....
지금것 그 아수라장을 만들어 놓은 작가가 순순히 저렇게 끝내줄 리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저대로 끝내기엔 뭔가 좀 어중간하죠.

ps-근데 차인게 아니라 찬거 아닌가요? -_-;
ps2-미나모 인기 없군요-_- 저는 좋지도 싫지도 않지만 주인공과 가장 잘 어울리는 건 그녀라고 생각합니다만...(본심을 말하자면 저런 찌질한 주인공은 그냥 평생 솔로부대로 썩는게 바람직한 것 같지만요.)
Commented by GG at 2006/02/14 12:10
전 미나모 엄청 좋아합니다.
그리고, 요시노리가 히다리를 찬 것이라기보다는 "처음부터 안중에 없었다"라고 하는 것이 더 옳을 듯 ......

물론 둘이서 야한 장난도 자주 했던 듯합니다만
(처음에 히다리 팬* 속을 들여다봐도 히다리는 슬쩍 웃으면서 농담하고 말죠. 그게 이상하지 않은 사이라는 것입니다. 나중에도 갑자기 "그곳"을 만져도 조금도 거부하지 않는 것은 익숙하다는 뜻 ...... -_- 요시노리군 미나모하고 그럴 때도 아주 익숙한 손놀림 ...... 히다리하고 많이 연습했다고밖에는 볼 수 없죠 ...... -_-)
실제로 요시노리가 히다리랑 어떻게 되려는 생각은 처음부터 없었고 그냥 어릴 때부터 같이 있었기 때문에 자연스럽고 편한 사이였을 뿐이라는 겁니다.

그런데, 미나모 집으로 가면 이번에는 오빠가 쳐들어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 -_-


Commented by -_- at 2006/02/14 13:58
작가의 농간입니다.
미나모도 한번 똑같은 표정 지은 일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히다리가 혼자서 울다가 또다시 요시노리에게 매달리는 패턴으로 가지 않을까요?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6/02/14 16:09
Xinn >> 저도.. 저는 히다리 모에파.ㅠ_ㅠ

功名誰復論 >> ㅠ_ㅠ

靈에보커 >> 미나모랑 맺어질 가능성 90% 이상.-_-;;

코우링 >> 히다리는 영원히 안녕일지도...;;

zato_1one >> 히다리파인 저도 용납 못함.-_-++

CreAz >> ㅠ_ㅠ

kouji >> 요시노리가 평소에 히다리한테 무신경했다가
데미지 입은 거겠죠.-_-;;

GG >> 이젠 미나모한테 그 장난질을 걸거란 말씀이십니까.=_=;

-_- >> 히다리의 경우는 영원히 안 돌아올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요...
Commented by HG at 2006/02/15 14:04
밤에 쿠로카와 마리모 군 쳐들어온다에 한표!
Commented by HG at 2006/02/15 14:04
참고로 마리모는 미나모 오빠 이름입니다.
Commented by pp군 at 2006/02/15 14:12
...히다리는 스미카...가 아니라 [...]
솔직히 히다리는 요시노리에게 좀 아깝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미나모랑;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6/02/15 20:10
HG >> 그러고보니 5권에서는 미키 누님의 난입으로 퓨전에 실패했었죠.-_-;;

pp >> 히다리 쪽을 지지하지만, 요시노리에게 미나모가 잘 어울린다는 것은 인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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