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끝의 밀크티 47화(네타바레 주의!!)
손끝의 밀크티 47화 번역이 나왔길래 구해서 봤습니다. 아래는 그 장면의 일부입니다. 네타가 되니 아직 안 보신 분은 주의를...




유키의 정체가, 여중생인 스미카의 나체 사진을 찍는 취미를 가졌던 그 변태 숙부님한테 들통난 것 같군요.-_-;;; 잡지에까지 실리고. 머지않아 유명인이 되는건 시간문제. 거기다 자기가 자신의 여장모습에 반하는 등 극도의 정신분열 증상까지...-_-;;; 밀크티의 끝은 과연 어떤 방향으로??
by 코토네 | 2005/08/30 06:25 | 손끝의 밀크티 | 트랙백 | 덧글(13)
트랙백 주소 : http://kotone.egloos.com/tb/169511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MANIAC at 2005/08/30 06:30
훗 며칠전에 보고 그냥 우주로 날아갔습니다 OTL...
이제 정말로 유키의 마수에 떨어지지 않은 캐릭터는 미키밖에 남지 않았군요 (...)
Commented by 영원 at 2005/08/30 06:58
아아.. 우려했던 사태가아아 OTL...
Commented by 가객 at 2005/08/30 08:52
아아 이것은 주화입마. 사방에 마를 뿌리는것에 모자라 자기가 마셔버렸군요!?
Commented by 高原万葉 at 2005/08/30 09:25
결국 최후의 커플링은 유키X요시노리 였군요.
Commented by 망사콘돔 at 2005/08/30 12:24
이제 아무요소나 막 들어가네요[...]
Commented by 化-Hana- at 2005/08/30 12:36
..초 아스트랄 만화 손끝에 밀크티.[..]
Commented by 세르닐† at 2005/08/30 16:55
이젠 끝까지 가는겁니다..

이젠 뭐가 나올까 궁금(..)
Commented by Sharp at 2005/08/30 19:36
아아아~
Commented by 하쿠츠 at 2005/08/30 22:18
와하하핫 쵝오닷//ㅂ//
Commented by 마아사 at 2005/08/31 00:24
결국은 나르시즘으로 결말?
Commented by lain at 2005/08/31 15:42
그다지 제가 원하는 방향(?)과는 다른쪽으로 전개가 되려고 하는건지; 일단 48화를 기다려봐야겠더군요.
저렇게 전개되면 재미없는데 말입니다.
Commented by pkcow at 2005/09/02 19:04
어허허허허허....대체 어떻게 되어가려고 저러는거냐.....
Commented by 개발부장 at 2005/09/04 18:20
근데 미키는 요시노리에게 빠지지 않습니까?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