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블로그 공지 겸 링크신고 게시판 by 코토네

1. 이곳은 저의 개인적인 잡담과 함께 만화, 애니, 게임 등의 서브컬처 정보 및 간략한 리뷰 및 식생활, 지름, 고양이 이야기 등을 다루고 있습니다.

2. 덧글은 특별히 필요한 경우가 아닌 한 비회원 분들께도 개방합니다. 다만 저나 방문객들께 심한 불쾌감을 줄 수 있는 덧글(비속어, 외계통신어, 스팸 등)은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사오니 아무쪼록 양해 부탁드립니다.

3. 링크 신고는 이제부터 이 게시판에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괜찮으시다면 1년 이내에 링크 신고를 해주셨던 분들께서도 신고 덧글을 남겨주시면 무척 고맙겠습니다.

4. 저나 이 얼음집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이나 불만사항은 이 게시판에 일반덧글이나 비공개덧글로 남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5. 마지막으로 이 포스팅은, 이 블로그가 여기에 계속 존재하는 한 계속 최상단에 위치시켜 두겠습니다. 그럼...

오늘 제 신부가 한국에 입국했습니다.... by 코토네

오늘 아침에 베트남 신부가 김해공항을 통해 한국에 입국했습니다. 그러나 비행기 도착 시간이 오전 7시였는데 입국심사 때문인지 9시가 넘어서야 간신히 입국장으로 나왔더군요. 아마도 입국심사과정에서 질문이 많았던 모양인 듯?? 하여튼 김해공항 국제선 3층에 있는 식당에서 아침식사를 마친 후에 부모님 포함 4명이서 공항리무진을 타고 동대구복합환승센터를 거쳐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어머니 제외하고 여성과 같은 방에서 지내는 것은 처음인데다(단체합숙 빼고) 구글번역기 없이는 여전히 대화가 불편해서 아직도 서먹서먹하긴 합니다만.... 뭐 시간이 해결해주겠죠. 물론 첫날밤이라고 해서 이렇고 저런일은 없고.... 그냥 적응도 겸해 같은 방에서 잠만 자는 것뿐입니다만. 다들 생각해보실 법한 아이 만드는 작업은 아직은 생각 안 하고 있어요. 몇 달 정도는 새로운 환경에서 서로 적응하는 과정을 거쳐야만 하고....

솔직히 말해 몇달 전까진 제 자유 문제와 성격 문제 등을 고려해 결혼을 완강히 반대했었지만 결국 나이 드신 부모님의 소원을 이루어주기 위해 수락한 이상은 할 수 있는데까지 최선을 다해보렵니다. 후우....;;;

이젠 사이좋게 같이 식사하는 고양이 모자 by 코토네

이젠 사이좋게 같이 식사하는 고양이 모자(母子). 둘이 나란히 있으니까 랑이가 큰아들이라는게 실감이 나네요... 어릴적엔 손바닥만했던 녀석이 몇 년 새에 엄마를 추월.... ㅎㅎㅎ;;;

3년만에 세월호가 수면 위로 올라왔습니다. by 코토네

오늘 새벽을 기해 세월호가 무려 3년만에 수면 위로 올라왔습니다. 3년전에 파란 선수 부분만 남기고 거의 가라앉아있는 모습을 방송으로 본 게 매우 충격적이었는데 세월이 참 빠르다는 느낌이 실감나는군요... ;ㅁ;

그리고 강원도 원주에서 세월호 리본의 형상을 한 노란 구름이 나타났다고 합니다. 처음인 합성인 줄 알았는데 진짜라고 하더군요. 아래 사진은 트위터에서 퍼온 것입니다. 이런 사진을 보면 천국이 실제로 있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ㅠㅠ

집에 새로운 32인치 TV를 설치했습니다. by 코토네

집에 새로운 32인치 TV를 설치했습니다. 부모님께서 헬로모바일과 할부로 계약하고 새 TV를 구입하셨죠. 이왕이면 방송 한글자막을 지원하는 기종으로 해달라고 제가 요청해서 저 제품으로 정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15일 기간한정인 코인 1만원으로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 VOD를 평생소장으로 구입했어요. 극장 관람이래 오래간만에 보게 되네요. ㅎㅎ

잉어킹 출현률이 왜 갑자기 올라갔나 했더니... by 코토네

물타입 포켓몬이라 우리 동네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잉어킹, 고라파덕이 왜 갑자기 자주 나타나나 싶었는데... 알고보니 3월 30일 오전 5시까지 “물타입” 포켓몬의 축제가 시작되어서 잉어킹, 꼬부기 등 물타입의 출현 빈도가 눈에 띄게 상승한 거였더군요.
덕분에 잉어킹의 사탕을 320개까지 모았습니다. 잘 하면 갸라도스로 진화시키는 것도 가능하겠네요. 물론 A급 이상 잉어킹들의 CP가 낮아서 진화를 시켜도 강화에 사탕을 더 쏟아부어야 하는 문제가 남긴 합니다만... ㅎㅎ

그리고.... 잉어킹 모자도 무료로 나왔다고 하길래 시험삼아 구매해서 장착해보았는데... 덕분에 간만에 배꼽을 잡고 웃을 뻔 했습니다. 이왕이면 나중에 피카츄 모자도 나와주면 과금해서라도 살텐데 기대해보고 싶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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