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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 : 135개 (전월 대비 32개 증가)
덧글 : 1970개 (전월 대비 724개 증가) 트랙백 : 19개 (전월 대비 15개 증가) 핑백 : 3개 (전월 대비 2개 증가) 방문횟수 : 86,139회 (전월 대비 13,581회 증가) 방문자수 : 33,630명 (전월 대비 7393명 증가) 2009년 6월 한 달간의 통계를 바탕으로 한 이글루 결산 내역입니다. 지난 6월에는 포스팅, 덧글, 트랙백, 방문자 수 등에서 매우 놀랄만한(!) 증가세를 보여주고 있군요. 전혀 예상도 못 했던 증가세에 매우 놀랍기도 하면서도 아주 기쁘기도 합니다.(^ ^;) 이번달에도 계속 순조롭게 지속되어 주었으면 좋겠군요. 앞으로도 아무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그럼... ![]() 그리고 이번 신극장판에서 아스카의 이름의 惣流(소류)가 式波(시키나미)로 바뀌었는데, 어째서 바뀌었는지는 저도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뭔가 이유가 있을거라고 생각하지만요. 또한 다음 신극장판으로 보이는 '큐(Q)' 의 예고편에서는 왼쪽 눈을 안대로 가린 아스카가 등장한다고 합니다. 그럼...
[라노베 바톤]당신의 라노베 선정기준은? by 콜드님
콜드님에게서 바톤을 받아 포스팅합니다. 우선 저의 라노베 선정기준은 아래와 같습니다. 1. 그림체 - 구매하는 작품이 라이트노벨이라면, 먼저 그림체가 저의 취향에 맞는지부터를 확인합니다. 취향에 잘 맞고 모에도가 높을수록 몰입도도 자연스레 증가하더군요.(^ ^;) 2. 발행일 간격 - 먼저 시리즈물의 경우 원서가 인기를 끌면 6개월~12개월 이내에 정발되는 것이 좋고, 일단 정발되면 1개월~3개월 간격으로 이어서 내주면 쪽이 제일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모 라노베처럼 원서마저도 소식이 전혀 없는 경우에는 정말 답이 없으니...OTL 3. 스토리 - 스토리는 우선 일본 쪽에서의 스토리 소개와 평판을 살펴본 다음 구매를 결정하고, 라이센스판도 국내 신간이 아닌 한 원서 쪽을 조사해본 다음에 삽니다. 그럼 국내 신간은...?? 비닐랩핑이 되어 있어 구입하기 전엔 내용을 알 수가 없어, 우선 일러스트를 먼저 확인합니다.-_-a 이상과 같습니다. 라이트노벨이라는 장르의 특성을 고려해 우선은 일러스트를 먼저 보고, 다음엔 어떤 작품인지 스토리를 알아본 다음에 구매를 하는 방식입니다. 간혹 드물게 '지뢰'를 낚는 경우도 있긴 합니다만...-_-;; 아무튼 이 방식을 구매를 해서 그런지 구입한 작품들에 대한 만족도도 비교적 높은 편입니다. 구입할 라노베 작품을 선정하는데에는, 아마 이 방법이 제일 무난한 것 같더군요. 그럼... ![]()
[정정] 슈퍼액션 에반게리온 -서- 방송 by 백반君님
오늘밤 12시 10분부터 케이블TV '수퍼액션' 채널에서 에반게리온:서를 HD로 방영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게다가 '무더빙'이라고 합니다. 가능하시다면 아무쪼록 놓치지 마시고 꼭 보시길 바랍니다. 저도 12시부터 대기할 예정입니다. 그럼... ![]() ![]() 어느날 야시장에서 구경 중이던 주인공 소년 타이시는 동료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 병아리 한 마리를 발견하고 이를 불쌍히 여겨, 그 병아리를 사서 키우기로 결심합니다. ![]() 그리고 마음씨 좋은 주인님의 사랑을 받으면서 자란 병아리는, 어느새 이렇게 귀여운 미소녀가 되었습니다...!!!! ![]() 그리고 훌륭한 미소녀 메이드로 자란 병아리 '히요리'의 소원은.... '사랑하는 주인님의 알을 낳는 것' 이라고 합니다...(!?) 게다가 미소녀화 되어도 암탉의 본능은 그대로인 모양인지 주인님을 생각할 때마다 알을 낳고 싶어지는 습관이 있다고 하는군요. 그래서 언제든지 알을 바로 낳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_-;;;(당연히 자체심의삭제...) ![]() 보시다시피 사랑하는 주인님을 위해 자신이 낳은 달걀을 요리해 도시락까지 만들어주는 기특한(?) 히요리입니다.^ ^;; ![]() 그러나, 학교까지 나타난 히요리를 보고 당혹스러워진 타이시는 히요리가 가져온 도시락을 거부했다가 후회하고, 결국 히요리가 걱정되어 학교에서 뛰쳐나갑니다. 한편 타이시의 집으로 귀가하던 히요리는 지나가던 건달들에게 잡혀버립니다. 그리고 그 와중에도 갑자기 알을 낳고 싶어져서 이래저래 곤란한 상황에 빠지게 됩니다.(이 이상은 도저히 묘사 불가...orz) 결국 타이시가 히요리가 있는 곳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알을 낳아버리는 히요리였습니다. 놀란 건달들은 변태 커플이라면서 도망가버리더군요.-_-;; 결국 어처구니없는 해프닝으로 인해 위기를 벗어나게 된 한 사람과 한 마리(?)였습니다. 그리고 아까 히요리가 낳은 알에서는... ![]() 또한 타마비요리는 이미 단행본이 나와 있으며(4월 27일 발매), 단권으로 끝나지 않고 앞으로도 당분간 연재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미소녀화된 병아리들도 마치 아키칸들처럼 계속 등장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과연 어떤 결말이 나올 것인지 무척 궁금해지는군요. 그런데... 보통 닭의 암컷은 수탉이 없이는 무정란만 낳을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히요리가 낳은 알에서 병아리가 태어났다는 것은.... 설마....-_-;; 하기야 아프리카 어딘가의 나라에서 닭하고 관계를 가진 것이 들통나서 자살한 남자가 있었다는 뉴스도 본 적이 있기는 합니다만....(먼산) P.S. 참고로 제1화의 샘플페이지는 http://maoh.dengeki.com/black/try/tamabiyori/01.html 에 있습니다. 보신다면 아마도 아스트랄한 의인화의 극치를 보실 수 있을겁니다.(...) 그러고보니 연재잡지는, 아무래도 전격마왕 같군요;;; たま日和 1 (コミック) Dengeki Comics by YES24 ![]() 그리고 속도 외에 가장 눈에 띄는 신기능은 '사생활 보호 모드'입니다. IE 8.0에 이어서 드디어 파이어폭스도 '사생활 보호 모드'를 지원하기 시작했더군요. 도구 메뉴에서 사생활 보호 모드를 시작하면 현재 열려있는 탭창들을 저장하겠다고 알려주고 아래 화면과 같이 창이 재시작됩니다. ![]() 그 외에도 HTML5
백업 CD 인식문제로 말썽이 많았던 S-ATA 방식 LG 레코더를 이제서야 케이스에서 제거하고, 저번에 구입했던 E-IDE 방식의 삼성 DVD 레코더를 장착했습니다. 이전까지 쓰던 레코더가 SP3에서는 백업DVD는 읽어도 백업CD만 읽지 못 하는 문제가 있었고, SP2로 되돌아와도 마찬가지였던지라...-_-;; 어쩌면 올해 초에 윈도7 베타판을 설치했었던 후유증(?)일지도 모르는다는 생각도 들기는 하지만 말이지요.(먼산)
그래서... 좀 힘들었지만 새 DVD 레코더를 무사히 장착한 것까지는 좋았는데... 이번에는 레코더와 E-IDE 160GB 하드 사이의 간격이 멀어서 둘 중에 하나만 사용해야 하는 상황으로...-_-;; 이래서는 흔히 쓰이는 IDE 케이블로는 짧아서 안되겠더군요. 그래서 알아보니 이에 대한 해결책은... 아무래도 60cm 정도의 'IDE 라운드 케이블'을 사서 쓰는 방법 밖에 없는 듯 합니다. 그런고로, IDE 라운드 케이블까지 마련할 때까지는 새 레코더를 사용하지 못할 것 같네요.ㅠ_ㅠ 컴퓨터에서 하나의 문제를 해결하면 또 다른 문제가 발생해버려서, 문제가 생길 때마다 차례로 해결하려다 보니 돈도 시간도 장난 아니게 들더군요;; 게다가 저번에는 하드 고장 크리가 있었고, 다음으로 마우스, 이번에는 레코더 크리...-_-;;; 아무래도 올해는 아무래도 컴퓨터에 '마(魔)'가 낀 해인 것 같습니다.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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