덜덜덜 떨면서 늦게 일어난 아침...
1. 덜덜덜 떨면서 늦게 일어난 아침입니다. 기온이 영하 가까이 떨어졌다가 이제서야 조금씩 올라가는 것 같군요. 잠은 새벽에 2시에 잠깐 깨어난 것 말고는, 옷을 입은 채 이불속에서 오전 10시까지 자다보니 몸은 따뜻해도 머리는 그다지 개운하지 못 하군요. 이따가 아침 먹고 식당일 하러 갑니다.

2. 어제 밤 10시 정도까지 '휴대폰이 된 나' 1권을 다 읽었습니다. 동물의 시점에서 이야기를 진행시키는 작품은 본 적이 있지만 휴대폰 시점의 경우는 처음인 것 같군요. 조만간에 감상글을 올려보겠습니다.

3. 어머니께서 집전화를 제 명의 그대로 인터넷 전화로 번호이동하신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번호이동 가입자에 대한 현금지원 덕분인지 조만간 제 손 안으로 20만원 정도가 들어올 듯 합니다. 그래서 저 돈으로 뭘 할까 생각 중인데, 윈도 7 홈프리미엄 처음 사용자용(26만원)을 구입할까 생각 중입니다. 물론 윈도 95 업그레이드판(당시 8만원) 정품은 가지고 있지만 그걸로는 윈도 7 업그레이드용에다 쓸 수는 없을테니까요.(먼산)

물론 정품을 구입할 경우 32비트냐, 64비트냐의 선택과 SW 호환성이 문제인데... 윈도우 7 업그레이드 관리자로 검사해본 결과 하드웨어 쪽에서는 별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오더군요. 데몬 툴즈, 네로 등 몇 몇 SW를 업그레이드하라고 경고하는데, 검사 프로그램에 모든 SW가 들어가 있을리는 없을테니 윈도우 7 RC버전을 가지고 실제 호환성 테스트를 해봐야할 듯 합니다. 근데 RC버전은 32비트 영문판 버전만 받아놓아서 64비트 영문판이 없군요. 아무래도 64비트 쪽 테스트는 못 할 듯 합니다.-_-;; 참고로 64비트를 제대로 운용하려면 메모리를 3기가 이상으로 업그레이드할 필요가 있다는군요. 쩝...
by 코토네 | 2009/11/04 10:55 | 잡담 | 트랙백 | 덧글(9)
하늘의 유실물 외전 '야한 책은 침대 밑에 깊숙히'

하늘의 유실물 코믹스 쪽의 외전이 또 연재되었더군요. 이번 외전의 부제는 '야한 책은 침대 밑에 깊숙히'로 신캐릭터인 '아스트레아'가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아직도 토모키를 죽일 수 있는 찬스를 노리고 있다가 토모키가 독서(?)에 몰두해 빈틈이 많은 점을 이용하려고 생각한 아스트레아였습니다만, 이번에도 역시 토모키의 손 안에서 놀아나는군요. 사실 원래 바보 타입이긴 했지만...-_-;;


참고로 아스트레아가 만능카드를 이용해 만든 '야한책'의 특성이 재미있습니다. 움직이는데다가 무려 실체화까지!!!!

물론 그냥 이대로 끝나지는 않겠지요??

처음에는 보통 수준이라며 관심이 없었던 토모키의 시선을 끄는 데에는 성공하지만, 토모키를 죽이기는 커녕 오히려 '역'이 될 것 같군요. 불쌍하게도...-_-;;

물론 이런 광경을 그녀가 그냥 두고 볼리가 없지요. 당연히 이번 외전 코믹스에서도 어김없이 소하라의 필살기가 등장하는데... 이것은... 가히 '세계최강의 무적 춉'이라고 할만 하군요. 덜덜덜;;;
어쩌면 소하라는 '금강석'은 물론 엔젤로이드조차도 쪼갤 수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어쩌면 그들을 만든 '신'들까지도 말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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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코토네 | 2009/11/03 23:32 | 만화 | 트랙백 | 덧글(20)
소실편 극장판의 공개일이 결정되었군요.
극장판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 2010년 2월 6일 공개예정

소실편 극장판의 공개일이 결정되었군요. 2010년 2월 6일이라고 합니다. 이미 엔들리스 에이트로 인해 인심을 잃은 쿄애니가 극적인 반전을 보여줄 수 있을지 나름 기대가 됩니다.(정말!?)
by 코토네 | 2009/11/03 18:55 | 스즈미야 하루히 | 트랙백 | 덧글(12)
이젠 연탄값마저 30% 인상;;;
연탄값마저 30% 인상 서민 겨울나기 "춥다"

연탄값이 최대 30%까지 오를 것이라는 뉴스가 영남일보에 떴습니다. 갈수록 서민이 살기가 점점 힘들어지는군요;; 다행히 작년 겨울에 쓰고 남은 연탄이 아직도 꽤 남아있기는 하지만, 앞으로는 연탄도 30% 이상 절약해야 할 듯 합니다.(한숨)
by 코토네 | 2009/11/03 13:04 | 뉴스 | 트랙백 | 덧글(12)
신종플루도 더욱 기승을 부리는 맹추위.
오늘 아침은 날씨가 어제보다 더 추워졌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에는 일어나기가 무지 힘들어져 결국 예년처럼 오전 10시까지 늦잠을 자버렸습니다.(먼산) 게다가 신종플루도 날씨가 갈수록 추워지면서 더욱 기승을 부리는 탓에 하루 약 9000명씩 감염된다고 하더군요. 전국민이 신종플루에 한번씩 감염되는 데에는 아마 약 4000일 정도 걸릴텐데, 10년 안이면 확실하겠군요. 게다가 대구 인구가 250만 정도이니까 대구 기준이라면 아마 1년 안 정도?? 이 때문에 밖에 외출하는 것조차 두려워질 정도입니다. OTL...
by 코토네 | 2009/11/03 12:24 | 잡담 | 트랙백 | 덧글(10)
밭에서 무 뽑고 나서 늦게나마 퇴각합니다.
낮에 시내에 다녀오고 나서 쉬고 있었다가, 약 2시간 전부터 아버지와 함께 밭에서 무를 뽑고 왔습니다. 날씨가 추운 만큼 힘도 더 많이 들더군요. 두꺼운 점퍼와 장갑을 끼고도 한기가 배어드는게 느껴질 정도였었죠. 11월 초부터 이 정도 추위라면, 12월에는 과연 대체 어느 정도의 추위를 보여줄지... 덜덜덜;;;
by 코토네 | 2009/11/03 00:00 | 잡담 | 트랙백 | 덧글(9)
이번달은 파산 거의 확정입니다.
지금이 아니면 구할 수 없다!!

이번달은 파산 거의 확정입니다. 이유는 여러분들께서도 아시다시피 모두 대원 때문입니다!!!! OTL....
P.S. 덕분에 11월 신간 라이트노벨은 한정초판들만 사고, 원서 등 나머지는 내달까지 보류해둬야 할 듯 하군요. OTL...
by 코토네 | 2009/11/02 21:50 | 지름지름 | 트랙백(1) | 덧글(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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