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블로그 공지 겸 링크신고 게시판 by 코토네

1. 이곳은 저의 개인적인 잡담과 함께 만화, 애니, 게임 등의 서브컬처 정보 및 간략한 리뷰 및 식생활, 지름, 고양이 이야기 등을 다루고 있습니다.

2. 덧글은 특별히 필요한 경우가 아닌 한 비회원 분들께도 개방합니다. 다만 저나 방문객들께 심한 불쾌감을 줄 수 있는 덧글(비속어, 외계통신어, 스팸 등)은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사오니 아무쪼록 양해 부탁드립니다.

3. 링크 신고는 이제부터 이 게시판에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괜찮으시다면 1년 이내에 링크 신고를 해주셨던 분들께서도 신고 덧글을 남겨주시면 무척 고맙겠습니다.

4. 저나 이 얼음집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이나 불만사항은 이 게시판에 일반덧글이나 비공개덧글로 남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5. 마지막으로 이 포스팅은, 이 블로그가 여기에 계속 존재하는 한 계속 최상단에 위치시켜 두겠습니다. 그럼...

오래간만에 만난 개냥이 보스 by 코토네

오래간만에 동화사로 산책을 나갔다가 자신을 찾아온 친구를 격렬하게 환영해주는 동화사 길고양이 보스를 다시 만났네요. 드러누워 애교 부리는 자세가 참 귀엽고 우아해보이네요. 게다가 윙크까지 해주더군요. ㅋㅋㅋ

집에서 만들어 본 베트남쌀국수 by 코토네

지난번에 현대백화점 식품관에서 사온 쌀국수장국과 쌀국수면을 사용해 베트남쌀국수를 집에서 만들어보았습니다. 그 결과 비주얼은 왠만한 맛집 못지 않게 잘 나왔지만 맛에서 아직 부족하더군요. 게다가 쌀국수 육수를 농축한 장국의 가격도 비싼 편이라 직접 미스사이공 같은 베트남음식점에 가서 먹는게 가성비가 더 좋다는 결론이 나오네요. 허허;;;

60가지 아톰 띠부띠부씰을 주는 "우주기운" 미니 딸기크림샌드 by 코토네

간식을 사러 GS25에 갔더니, 60가지 아톰 띠부띠부씰을 주는 "우주기운" 미니 딸기크림샌드라는 신제품 빵이 나왔더군요. 어릴 적부터 아톰을 좋아하기도 해서 띠부띠부씰은 무척 끌려서 샀는데.... 제품이름에 '우주기운'이라는 말은 왜 붙였는지 아리송했습니다. (갑자기 수인번호 503번 아줌마가 생각나기도 하고....;;;)

빵 자체는 평범한(?) 딸기크림샌드 종류입니다. 먹어봤는데 맛은 그다지 기대하시지 않는게 좋겠군요. 그냥 평범했어요.

띠부띠부씰은 46번 강아지가 나왔습니다. 아톰이랑 박사, 아톰의 여동생 빼고는 별로 기억이 안 나는지라 이 강아지가 누구였더라고 하고 고개를 갸우뚱했습니다.(...)

롯데의 새로운 기획상품인 아톰 띠부띠부씰은 사진만 봐도 매우 귀엽습니다만, 60가지의 씰 전부를 다 모으는 것은 지금의 저로서는 무리인 관계로 아톰이랑 우란까지만 몇 개 모으고 나서 포기할 것 같군요. 그리고 46번 강아지의 정체를 기억하시는 분이 계시면 저에게 알려주시면 무척 고맙겠습니다. ㅎㅎ

간만에 보는 미야의 나무타기 by 코토네

힘든 육아의 부담이 많이 가벼워진 미야의 부담을 좀더 줄여줄 겸해 가끔 운동을 시켜주는데, 그날은 갑자기 나무 위로 쪼르로 올라가서 아래를 내다보며 구경하더군요. 매우 귀여워서 어두운 저녁임에도 불구하고 찍어보았습니다. ㅎㅎ

가정에서 직접 만들어먹는 월남쌈 by 코토네

지난번에 마트에 들렀을 때 월남쌈용 라이스페이퍼를 파는 것을 보고 집에서도 만들어 먹고 싶어서 사왔습니다. 월남쌈 완성품은 아니고 그냥 쌀로 만든 쌈종이예요.(...)

그리고 월남쌈용 피넛 소스와 칠리 소스도 함께 사왔습니다. ㅎㅎ

쌈재로로 쓸 야채도 준비 완료. 피망, 오이, 당근, 고기도 준비 끝....

쌀국수 면하고 깻닢이 소스랑 함께 갖추어져서 준비완료.

이제 라이스페이퍼를 뜨거운 물에 잠시 담갔다가 야채랑 고기조각를 올려서 둘둘 말면 완성. 집에서 처음 만들 땐 많이 서툴렀지만 좀 연습하니까 맛있어보이는 모양의 쌈이 만들어지더군요. ㅎㅎ

갓 만든 월남쌈에 소스를 발라서 먹어보니 웬만한 베트남음식점에도 지지 않을 만한 맛이 나왔습니다. 당분간은 월남쌈이 먹고 싶을 땐 이렇게 만들어 먹어도 괜찮겠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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