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처음 만들어본 블로그 공지 겸 링크신고 게시판입니다.
좀 쑥쓰럽지만 늦게나마 링크 신고 게시판을 만들었습니다. 그러고보니 이글루를 개설한 이래 공지 겸 링크신고 게시판은 처음 만들어보는군요.(...) 그럼, 앞으로도 아무쪼록 잘 부탁드립니다.(_ _)

1. 이곳은 저의 개인적인 잡담과 함께 만화, 애니, 게임 등의 정보와 간략한 리뷰, 식생활, 지름 등을 다루고 있습니다.

2. 덧글은 특별히 필요한 경우가 아닌 한 비회원 분들께도 개방합니다. 다만 저나 방문객들께 불쾌감을 줄 수 있는 덧글(비속어, 외계통신어, 과도한 초성체 사용 등)은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사오니 아무쪼록 양해 부탁드립니다.

3. 링크 신고는 이제부터 이곳으로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괜찮으시다면 1년 이내에 링크 신고를 해주셨던 분들께서도 신고 덧글을 남겨주시면 무척 고맙겠습니다.

4. 마지막으로 이 포스팅은, 이 블로그가 여기에 계속 존재하는 한 계속 최상단에 위치시켜 두겠습니다. 그럼...

by 코토네 | 2011/12/31 23:59 | 잡담 | 트랙백 | 덧글(47)
츄브라!! 제6화 - 아마하라 vs 나유
츄브라!! 제6화를 봤습니다. 이번화에서부터 아마하라와 나유의 대립 구도가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하는군요. '속옷은 남자를 기쁘게 해주기 위한 것'이라면서 디자인을 최고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아마하라와, '속옷은 여자의 몸을 지켜주는 것'이라며 기능성과 편안함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나유. 속옷에 대한 서로의 가치관이 극명하게 다르다보니 언제 충돌이 일어나도 전혀 이상할 것 같지가 않습니다. 사실 생각해보면 양쪽 모두 맞는 말 같은데, 둘 다 너무 한 쪽 방향으로만 치우쳐 있다보니 타협점을 찾는 것은 앞으로도 당분간 애로사항이 꽃필 것 같네요.

그나저나 아마하라는 참 대담하다고 해야 할까, 계단에서 속옷을 훔쳐보려는 남자들한테 스커트 속이 신경쓰이냐며 보여줄려고 한다든지, 자신이 입고 있는 속옷이 수수하다는 소리를 듣자 아예 그 자리에서 벗어서 쓰레기통에 버리고 노팬티로 귀가...-_-;; 만약 바람이 불기라도 하면 대참사(?)가...(후덜덜;;) 너무도 대담솔직한 그녀이다보니 조금 무서운 느낌도 드는군요.(...) 그래도 여자로서는 보기드물게 솔직한 점 때문에 제일 마음에 드는 캐릭터이기도 합니다만. '롱 헤어'라는 이유도 있고....

참고로 코마치는 이번에도 별 다른 활약은 못 하고 빨개지는 얼굴을 가리는데에 급급하더군요. 이 때문에 아마하라한테서 "오기를 부리다니 바보 같아"라는 핀잔도 듣습니다. 아무래도 코마치는 좀더 배짱과 내성을 키울 필요가 있을 듯... 저 정도로 부끄럼을 잘 타는 녀석이 과연 언제까지 속옷 동호회에 남아있을 수 있을지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역시 나유 때문일려나요? 그래도 다음 7화의 예고편을 보니 코마치가 나름대로 활약해줄 것 같은데 기대가 되는군요.

그리고 이번 6화에서 나온 아마하라의 명대사. "왜냐하면 태어날 때부터 여자이니까요" 과연 아마하라, 구시대적 발상을 가진 꼰대 아줌마(?) 앞에서도 당당하게 여성의 미적 권리를 주장하는군요. 저로서도 그녀의 그 주장에 상당히 공감이 드는데, 다른 분들의 생각은 어떠하실지...

마지막으로 이번 6화에서도 서비스~ 서비스~!!
by 코토네 | 2010/02/10 01:19 | 애니메이션 | 트랙백 | 덧글(7)
간만에 네리아리님 낚기.jpg
방금 전 지진의 영향으로 네리아리님의 빠심이 잠깐 약해진 듯해서, 시험삼아 새로운 짤방들을 투하해보겠습니다.(...)
크로스데이즈의 신캐릭터와 하루히의 아사히나 미쿠루양과 모리씨도 찬조출연 하셨더군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것도 '서비스'.
by 코토네 | 2010/02/09 22:59 | 스쿨데이즈 | 트랙백(1) | 덧글(21)
시흥에 3.0 지진이라...;;
시흥에 3.0 지진이라...;; 그러고보니 대구에서도 옛날에 약한 지진이 일어난 적이 있었는데, 당시 초등생이었던 저도 2층 마당이 미세하게 떨린 것을 느낀 기억이 있습니다.

이제는 수도권에서까지 진도 3의 지진이라니, 이제 우리나라도 더 이상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게 되는 모양입니다. 이제 우리집도 가족 모두 지진시 대피요령 정도는 숙지해둬야 할 것 같군요. 항상 가스를 잠궈두는 것도 잊지 않도록 하고요. 그럼...
by 코토네 | 2010/02/09 22:28 | 잡담 | 트랙백 | 덧글(10)
학교 교육이 갈수록 막장이 되어 가는 듯...
<제주서도 졸업식 뒤풀이 '집단괴롭힘'> (연합뉴스)

학교 교육과 졸업식 문화가 갈수록 막장이 되어 가는 듯... 저번의 졸업식 알몸 폭행 사건에 이어서, 이번에는 1등이라는 이유로 알몸으로 만들어 바다에 빠뜨리는 사건이 발생했다는군요. 아무래도 입시 위주의 교육문화가 아이들을 막장으로 몰아넣는게 아닌가 하는 느낌입니다. 그려...

[수도권]‘별별’ 방학숙제에 학부모도 ‘벌벌’ (동아일보)

게다가 9시 뉴스를 보면서 더욱 벙찌게 만든 것은 이제는 숙제도 택배배달 시대라는게...-_-a 아이들에게 숙제가 과중하게 주어지다보니 바쁜 부모가 힘든 아이들을 도와주기도 어렵고, 그러다보니 아이들이 스스로 숙제를 하기 보다는 아예 대행업자에게 돈을 주고 맡겨버리는 식으로 변질되는.... 저러고도 교육이 제대로 될련지...?? 휴우...
by 코토네 | 2010/02/09 22:06 | 뉴스 | 트랙백 | 덧글(13)
오늘도 시내 외출 포기...
하늘을 보니 오후에 또 비가 내릴 것 같아서 오늘도 시내 외출을 포기하기로... 아무래도 설 연휴 전까지 날씨가 저럴 것 같군요. 그래서 Y**24에 익스트림노벨 3종의 주문을 넣었습니다. Y**24의 요즘 행태가 마음에 썩 들지는 않지만, 적립금으로 일서 사려면 아직은 당분간 Y**24를 이용할 수 밖에 없을 듯 하네요. 그럼...
by 코토네 | 2010/02/09 14:24 | 잡담 | 트랙백 | 덧글(8)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 '피아'의 영화 만족도 랭킹 2위에 올라.
잡지 '피아'의 조사에 의하면, 2월 5일과 6일에 공개된 영화 만족도 랭킹에서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이 2위에 올랐다고 하는군요. 1위는 '인빅터스 : 우리가 꿈꾸는 기적'입니다. 그리고 3위에는 우리나라에서 대히트를 기록한 '쌍화점'이 올랐다고 하는군요.

참고로 극장판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을 본 관객들은 '상상 이상의 감동을 얻었다' '극장판이 TV판의 높은 퀄리티를 잃지 않고 만들어져서 대만족' 등으로 높은 평가를 내리는 등, 10, 20대의 높은 지지를 얻고 있다고... 가능하다면 한국에서도 개봉해주었으면 좋겠군요. CGV대구에서 아이맥스로 상영해주는 일은 없을려나요? ^ ^;; 그럼...
전자 티켓 피아
http://news.pia.jp/pia/news.do?newsCd=201002080007
by 코토네 | 2010/02/09 14:12 | 스즈미야 하루히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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