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 덧글은 특별히 필요한 경우가 아닌 한 비회원 분들께도 개방합니다. 다만 저나 방문객들께 심한 불쾌감을 줄 수 있는 덧글(비속어, 외계통신어, 스팸 등)은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사오니 아무쪼록 양해 부탁드립니다. 3. 링크 신고는 이제부터 이 게시판에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괜찮으시다면 1년 이내에 링크 신고를 해주셨던 분들께서도 신고 덧글을 남겨주시면 무척 고맙겠습니다. 4. 트위터를 개설했습니다. @Himekawa_Kotone입니다. 만화/애니/라이트노벨 등 서브컬처 계열과 고양이를 좋아하시는 분들의 팔로우를 환영합니다. 5. 가끔 포스팅 아래에 올리는 올블릿 광고를 눌러주시면 저희집 고양이 '미야'를 먹여살리는데에 조금은 도움이 됩니다. 6. 저나 이 얼음집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이나 불만사항은 이 게시판에 일반덧글이나 비공개덧글로 남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7. 마지막으로 이 포스팅은, 이 블로그가 여기에 계속 존재하는 한 계속 최상단에 위치시켜 두겠습니다. 그럼... ![]() 이 작품의 작가는 고다이 유우 씨, 일러스트는 키시다 메루씨가 맡으셨습니다. 다만 그 두 사람의 이전 작품이나 일러스트를 접한 기억은 아직까지 없고, 게다가 내용이 오컬트 계통이라서 그런지 상당히 낯설은 느낌이 들더군요. 저는 미소녀는 매우 좋아하지만 오컬트 및 호러, 고어 계열은 전혀 취향이 아니라서요.(...) 하여튼 읽어보니까 시나리오 및 이야기의 구도 등은 과연 오컬트물답게 잘 짜여져 있더군요. 기본적으로 마술이나 주술, 영혼의 존재 등이 자주 언급되고 영매나 악령을 사역마로 이용하는 전투씬도 한두번 이상은 등장합니다. 19세기의 영국을 배경으로 한 오컬트물에 일본에서 온 동양인 소년의 존재가 잘 녹아들게 하려고 많이 신경을 쓴 흔적이 엿보이더군요. 다만 장르가 제 취향 밖의 오컬트물인 탓인지 아니면 각 캐릭터의 존재감이 부족했었던 탓인지는 몰라도, 크리스티나 몬포콘이란 마술사 여자와 작품 중간부터 등장하는 아나마리아라는 소녀 외에는 몰입감을 느끼기 힘들었습니다. 게다가 작중의 주인공인 료타로 녀석도 시종일관 애매한 태도로 미약한 존재감을 보이다가 막판에 좀 주인공답게 활약하는 수준이더군요. 이 정도라면 굳이 키시다 메루 씨의 일러스트를 넣어 라이트노벨로 만들 필요가 있었을까 하는 의문도 듭니다. 적어도 제게는 그렇게 느껴지더군요. 그래서인지 제가 보기에 이 작품은 오컬트 취향과 함께 19세기 유럽문화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읽기에 적합하다고 판단됩니다. 작품의 내용상 사람에 따라 취향의 편차가 매우 크고 상당히 마니악해 보여서 수요가 그다지 많을 것 같지가 않습니다. 사실 이 시리즈를 일러스트만 믿고 읽어보기엔 리스크가 상당히 큰 탓에 1권까지만 읽고 하차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이 포스팅은 AK커뮤니케이션즈에서 제공해준 리뷰용 도서를 토대로 해서 작성된 것임을 밝혀드립니다. ![]() << 디아블로 3 PC용 권장 사양 >> CPU: 인텔 펜티엄 코어2 듀오 2.4GHz 또는 애슬론 64 X2 5600+ 2.8 GHz 이상 그래픽카드: 지포스 GTX260 또는 ATI 라데온 HD 4870 이상 RAM: 2GB 이상 하드 공간 : 12 GB 이상 << 디아블로 3 노트북용 권장 사양 >> CPU : 인텔 코어 2 듀오 2.4GHz 또는 AMD 애슬론 64 X2 5600+ 2.8GHz 이상 그래픽카드 : 지포스 5 시리즈 또는 AMD 라데온 HD6000 시리즈 이상 RAM : 2GB 이상 하드 공간 : 12 GB 이상 << 본인이 주로 사용 중인 PC의 사양 >> CPU : 인텔 펜티엄 울프데일 E5200 2.5GHz 그래픽카드 : GMA 3100 (G31 메인보드 내장그래픽) RAM : 2GB .........흠. 보아하니 CPU와 메모리는 그럭저럭 사양에 맞출 수 있겠지만 그래픽카드와 하드 여유공간이 문제군요. 라데온 HD4870이 대략 10만원 정도 하는 것으로 기억하는데, 그 가격이면 제게는 상당히 벅차네요. 2~3개월간 라노베 구매를 포기해야만 가능할 듯... ㄷㄷㄷ 하지만 4870의 반값인 라데온 HD 4670으로는 옵션을 다 꺼야 간신히 플레이가 가능한 수준인 것으로 아는데... 이거 당분간은 꿈도 희망도 없겠군요;;;
[단독] 애견 잡는 등록칩…뇌·피부 망가뜨려
정부의 애견등록 사업에 의해 내년부터 애완동물에게 의무적으로 등록칩을 넣지 않으면 과태료 100만 원을 내게 되도록 바뀌었다고 합니다만, 오늘 뉴스를 보니까 등록칩은 애완동물에게 심각한 부작용을 야기한다고 하더군요. 심하면 암까지 생길 정도라고...;;; ㄷㄷㄷ 이식하는 칩 자체가 아직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은 중국산인 문제도 있겠지만, 애당초 생명체의 몸속에 이물질을 넣는건데 그게 아무런 문제를 야기하지 않는다면 오히려 이상한거지요. 물론 반려동물 문화가 일반화된 서구쪽에서는 이러한 보고가 거의 없는 것을 볼때 이건 대량으로 수입되어 사용된 칩자체가 동물용으로 적합하지 않은게 제일 큰 원인같지만요. 저도 가족들한테서 미야랑 방울이한테 미아 방지용 등록칩을 시술해주는게 좋겠다는 얘기를 전에 들었는데, 이 기사를 보여주고 기각하기로 했습니다. 제 생각으론 차라리 인식칩을 넣은 목걸이를 달아주는 쪽이 훨씬 더 나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미 자신의 반려동물한테 등록칩을 시술하신 분들은 어서 빨리 제거 수술을 시키는 것을 권합니다. 휴우....
배우 시오야 슌(塩谷瞬)의 “양다리 걸치기”가 화제가 되고 있지만, 여성에게 있어서 양다리 걸치기는 결코 "단순한 놀이"가 아닌 것 같다. 키지마 카나에(木嶋佳苗) 피고의 재판을 방청한 칼럼니스트 키타하라 미노리(北原みのり)씨는 재판장의 양다리에 대한 인식에 위화감을 느낀 것을 기억했다고 한다.
“재판장이 키지마 피고에게 『결혼을 원하면서 어째서 다수의 남성과 교제했는가?』하고 화를 내어서 듣고 있었습니다만, 나에게는 그 질문이 이상하고 어쩔 수 없었다. 키지마 피고는 『후보자 중에서 어떤 분으로 해야 할지 몰라 헤매고 있었기 때문에 다수의 사람과 교제하고 있었다』고 했지만 그녀의 생각을 알 수 있었다. 결혼을 생각하기 때문에 다수의 사람을 시험할 뿐으로, 남성의 재판장은 그것을 몰랐었겠지요.” 모르는 것은 남자뿐. 시오야를 남성의 축에도 둘 수 없다며 여성을 배려해 화를 내고 있던 자신이 허무해진다. 이러한 여성의 의식은 시대의 변화에 의한 것인가. 프랑스 문학자 카시마 시게루(鹿島茂)씨는 양다리 걸치기가 확산되는 것은 「역사의 필연」이라고 단정한다. 우선은 남성의 양다리 걸치기에 대해서――. “남자는 두 종류 밖에 없다. 물건을 사랑하는 남자와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 물건을 사랑하는 남자는 여자를 사랑하지 않고,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는 다른 여자도 사랑한다. 자본주의에서는 물건을 모으는 오타쿠 쪽이 중시되어 숫자도 많다.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는 지금은 희소합니다. 여자는 오타쿠보다도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를 원하기 때문에, 거기에 여자가 집중하는 것은 당연한 일. 요컨대 여자는 양다리남에 매료됩니다.” ![]() 그럼 양다리를 걸치는 여성이 증가하고 있는 것은 어째서인가. 카시마씨가 계속 말한다. “주위를 둘러보면 오타쿠의 남자뿐. 여성에게 있어서 이상적인 남자는 이제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돈, 몸, 대화 상대……로 때마다 상대를 바꿀 수 밖에 없다. 당연히 양다리를 걸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게다가 (현대의) 여성은 돈을 가지고 있으니까 경제력에 매료될 필요도 없다. 앞으로의 일본에서는 지고로가 남자의 정식 직업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양다리 걸치기의 끝에는 이런 미래가 기다리고 있다고 예측한다. “오타쿠 남자는 결혼도 하지 못하고 자손을 남길 수도 없다. 고학력 여성도 결혼하지 않는다. 그래서 양다리 걸치는 미남에 저학력 여성이 집중된다. 그 좀 잘생기고 좀 머리 나쁜 일본인이 늘어 간다.” ![]() "기분 나쁘다구! 가까이 오지마, 오타쿠 자식!! ![]() 미우 : 오타쿠는 또 그런식으로 자신의 마니악한 지식을 상식이라고 우기지. 출처 : http://www.news-postseven.com/archives/20120514_107926.html--------------------------------------------------------- .........뭐랄까, 오타쿠가 많은 사회의 미래는 그렇게 암담하다는 건가요. 아니, 그전에 상대가 오타쿠이든 아니든간에 상대를 바라보는 눈을 조금만 낮춰도 해결책이 보일 것 같기도 한데, 그렇게 할 자신은 없고 우유부단하니까 양다리를 걸치는 것으로 밖에 안 보입니다만.... 왠지 여성의 시각에서 양다리 걸치기를 정당화시키는 것 같다는 느낌도 들어보이고....;; 그러고보니 우리나라도 좋든 싫든간에 다방면에서 일본을 닮아가는 점이 많고 게다가 일본 사회 자체가 우리의 20년 후 모습에 해당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쪽에도 조만간 닥칠 문제라고 생각되는군요. 그러고보니 최근 뉴스기사에서 300년 후에 한국인이 멸종되고 1000년 후에는 일본인이 멸종된다는 뉴스기사를 본 것 같은데... ㄷㄷㄷ
오늘의 저녁식사는 어머니께서 춘장과 국수를 이용해 직접 만들어주신 짜장면으로 했습니다. 비록 중국집의 짜장면과는 맛이 좀 달랐지만, 집에서 우리밀 국수를 써서 만든 짜장면 쪽도 상당히 맛있는 편이더군요. 당연히 건강에도 좋겠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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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방문하다가 뒤늦게..
by 마루코 at 05/19 키시다 메루 씨 일러스트.. by 코토네 at 05/19 모에화 붐이 일어나기 .. by 코토네 at 05/19 여성향이었군요. 어쩐지.. by 코토네 at 05/19 그림뿐만 아니라 내용면.. by 코토네 at 05/19 어차피 안 하니 신경 안 .. by 셔먼 at 05/18 일러스트가 메느님이라는.. by 셔먼 at 05/18 칩 중에 카드뮴과 같은 .. by 셔먼 at 05/18 만약 키시다 메루씨의 .. by 코토네 at 05/18 위에 쓴 대로 여성향이고.. by rumic71 at 05/18 아직 모에선을 본격적으.. by 司馬仁 at 05/18 굉장히 여성향으로 씌어.. by rumic71 at 05/18 최근 등록된 트랙백
나도 빨리 PC 업그레이드..
by StudioNabu 의미심장하군. by Angelic Layer 제길... 면도를...! by Mad Gear 정책성향 테스트라....? by 카페 타나나리브 열도의 흔한 과학 서적 by 1408 스데 하니까 생각나서... by 나른한 일상을 깨우는 .. 일단 2월 신간 확정작 by 대한민국 유일의 코토노.. 토라와 희댕이 감별법 by Angelic Layer 이전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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